최시원 프렌치불독.사진=SBS 뉴스

최시원 프렌치불독.사진=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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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최시원이 기르는 프렌치 불독이 '한일관' 대표를 무는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시간이 지날 수록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 SBS '뉴스8'은 지난달 30일 최시원의 프렌치 불독이 한일관 대표의 정강이를 물던 순간의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 CCTV를 공개했다.


영상 속 숨진 한일관 대표 김씨는 가족들과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고 있던 중 아래층에서 문이 열렸다. 최시원이 키우는 프렌치 불독이 돌연 엘리베이터로 들어 와 김씨 왼쪽 다리를 물었다. 견주 여성은 곧바로 프렌치불독 꼬리를 잡고 떼어낸다.

이후 문이 닫히고 김씨가 가족들과 상처 부위를 만지고 살펴보다가 가족들은 1층에 내리고 김씨는 다시 집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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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씨는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엿새 뒤 숨졌고 사망 원인은 패혈증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hwaj****처벌좀 하세요~저또한 앞집 개로 인해 불안증 까지 생겼 습니다","omc****에휴.....반겨견을 키우는입장에서 갑갑하네요","jkso****이런 경우 영국법은 개주인에게 최대 14년 형을 선고 한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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