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인 장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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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언니들의 슬램덩크2' '아이돌학교'로 사랑을 받았던 장진영의 결혼식에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발벗고 나섰다.

20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되는 장진영(34)과 강해인(29·본명 조은지)의 결혼식에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사회를, 걸그룹 '레드벨벳'이 축가를 맡는다.


이특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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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과 장진영은 2000년대 초반 같은 소속사에서 데뷔한 인연이 있다. 장진영은 2002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그룹 '블랙비트'로 데뷔했고 이특은 SM 소속이다.


이후 장진영은 보컬 트레이너로 전향해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등을 가르치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보컬 트레이닝을 통해 장진영과 선생님대 제자로 인연을 맺은 레드벨벳을 비롯해 가수 김성필, '트랙스' 제이도 축가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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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비신부 강해인은 배우로,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걷기왕' '너는 펫'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10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된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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