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과 열애 이동휘, "러브 라인 연기, 닭살스러워"
정호연 이동휘가 주요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이동휘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동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와의 러브 라인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동휘는 "남자랑 연기하는 것이 편하다. 여자 배우와 만나는 것은 상상도 못해봤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동휘는 "여배우와 작품에서 만나는 것에 대해 상상도 못해봤다"며 "남자랑 연기하는 게 편하다. 내가 직접 여배우와 그런 연기를 하는 모습을 모니터로 보면 닭살스러울 것 같다"며 이유를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와 같은 그의 발언은 9살 연하의 모델 정호연과의 공개 열애 중인 이유로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동휘는 오는 11월 2일 영화 '부라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