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과거 지숙에게 "나랑 결혼하면 재산 절반이 네거" 지숙 반응은?
조영남이 과거 전 레인보우 멤버 지숙에게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영남은 과거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 리포터 지숙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영남은 지숙에게 "남자친구 있느냐? 나랑 결혼하면 절반이 네 거다"라고 말해 지숙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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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은 1990년생이라고 나이를 밝혔고 조영남은 깜짝 놀라며 "아까 한 이야기는 취소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강호 판사는 18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조영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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