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드시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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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에드시런이 부상으로 내한공연을 연기하게돼 네티즌들의 원성과 걱정을 동시에 받고 있다.


18일 에드시런의 공연 주최 측은 에드시런이 예상치 못한 무상으로 오른쪽 손목 골절 및 왼쪽 팔꿈치 골절 부상을 입게됐다며 치료와 재활에 집중하기 위해 한국 뿐 아니라 예정된 다른 아시아 지역의 공연들도 연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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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주최 측은 공연 취소에 대한 티켓은 전액 환불될 예정이며 죄송하다는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데이브 그롤은 다리 깁스한 상태로 왔었는데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네(dnfb****)" "날짜만 미루지 티켓팅한사람들 어쩌라고(sswj****)" "티켓 못 구한 사람들을 위해 다시 찾아온 기회!! 빠른 쾌유 바랍니다(high****)" "에드 시런도 가슴 아프것다 한국 떼창 경험 못하니(ehdr****)" "아직 후속 일정이 안나왔는데 그럼 기존에 예매했던사람들한테 선구매 기회를 준다던가 대책을 말해주던가 무작정 환불해주고 나몰라라 하면 어쩌자는거야(kean****)" "그걸 왜 환불해줌? 이미 구매자들한테는 공연 연기라면 추후 일정 나오면 표 유효하게 쓸건지 나중에 티켓팅때 선구매 기회라도 줘야되는거아닌가? 환불이 답이냐?(fann****)" "차라리 연기되서 빨리 스케줄 확정된거 알려줬으면(js_i****)"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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