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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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덕제가 ‘성추행 남배우’ 논란에 입을 연 가운데, 과거 그의 출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덕제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부터 합류해 욕쟁이 사장 역으로 분했다. 그는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사장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승준(이승준 분)에 반격하며 밉상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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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조덕제는 ‘완득이’의 학생부장, ‘26년’ 마상철, ‘미쓰 와이프’ 두만, ‘내부자들’ 최 형사 역할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17일 조덕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 성추행 논란에 대해 “미리 합의한 바였다. 시나리오, 콘티 등으로 입증할 수 있다”며 “(재판부에서) 어떤 스태프도 ‘조덕제가 바지에 손을 넣었다’라고 증언하지 않으며, 그 어떤 영상에서도 바지에 손을 넣는 모습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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