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외부제공.] MBC'라디오스타'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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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가 주요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에 오르면서 그의 특이한 과거 이력이 재조명 되고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도끼는 10년 전 '스펀지' 실험맨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당시 17세였던 도끼와 13세였던 마이크로닷이 함께 목욕탕에서 수건을 뒤집어 쓴 채 탕에 몸을 담근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해맑은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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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도끼는 "팬들이 자꾸 흑역사라고 보내는데 나는 재밌다고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도끼는 과거 마이크로닷과 함께 올블랙이라는 팀으로 활동한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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