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한미 연합 해상훈련이 시작된 16일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단체 전쟁반대평화실현 국민행동이 설치한 한미 해상훈련 중단 촉구 및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깃발이 성조기와 함께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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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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