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첫방 시청자 "이수근 삼부자 보니 가슴 따뜻"
jtbc '나의 외사친'이 베일을 벗은 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출연진은 학교를 가거나 농장 일을 하는 등 동갑내기 친구가 살고 있는 현지 그 모습 그대로의 일주일을 보내면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본다.
이수근 삼부자는 부탄, 오연수는 이탈리아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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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또 공중파에서 따라할 듯", "평범한 외국 가족 엿볼 수 있어 좋았다", "따듯하고 미소가 지어는 방송 같아요", "이수근씨 아들과 함께하는 방송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근, 오연서 이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국회의원 심상정, 가수 윤종신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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