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개관한 경기 '시흥 장현 리슈빌' 견본주택에 방문한 예비 청약자들이 단지 모형도를 둘러보고 있다.

지난 13일 개관한 경기 '시흥 장현 리슈빌' 견본주택에 방문한 예비 청약자들이 단지 모형도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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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경기 시흥시 장현지구의 첫 일반분양 아파트인 '시흥 장현 리슈빌'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계룡건설은 지난 13일 문을 연 시흥 장현 리슈빌의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사흘 동안 약 3만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시흥시의 마지막 택지지구인 장현지구에 공급되며 지구 내에서도 첫 일반분양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분양 관계자는 "장현지구는 대형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시흥시의 마지막 택지지구의 첫 일반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특화설계로 우수한 공간 효율과 마감재가 적용돼 청약 성적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69~119㎡ 891가구로 조성된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1114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이자후불제 등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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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청약, 1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 계약기간은 31일부 다음 달 2일까지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시흥시 장현동 70-2번지에 위치해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7월.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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