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장현 리슈빌' 조감도

'시흥 장현 리슈빌' 조감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계룡건설은 10월 분양을 앞둔 경기 '시흥 장현 리슈빌'에 KT의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앞서 지난해 7월 KT와 관련 협약을 맺었다. 다음 달 분양하는 시흥 장현 리슈빌 단지에 KT의 주택부문 IoT를 도입한다.

계룡건설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KT의 최첨단 인공지능인 기가지니를 접목하는 식이다. 기가지니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에어컨과 세탁기, 냉장고 등 IoT 가전제어가 가능해진다. 다만 IoT 가전제품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이 밖에 조명·난방·가스제어, 문열림·택배·방문자 알림, 엘리베이터 호출도 할 수 있다.


이 같은 스마트 홈시스템은 시흥 장현 리슈빌 견본주택 내 스마트 리슈빌 체험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계룡건설의 관계자는 "입주민이 더욱 편리하고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KT의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스마트홈 시스템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10월 시흥시 장현지구 C-1블록에 시흥 장현 리슈빌을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69~119㎡ 891가구 규모다. 분양 홍보관은 시흥시 능곡동 72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7월이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