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3인4각 이어달리기, 박터트리기 시합 펼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제21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홍은중학교 대강당과 운동장에서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2017서대문 화합 효 축제’를 개최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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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기념식은 모범 경로당과 모범 어르신 표창, ‘노인 모두가 행복한 서대문을 만들겠다’는 실천의지를 담은 서대문구 노인복지 행정서비스 헌장 선포 등으로 진행된다.

2부 청춘운동회에서는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3인4각 이어달리기, 박터트리기 등 네 개 종목이 펼쳐진다.


어르신들이 동별로 시합을 갖고 종목별 합산 점수로 우승, 준우승, 장려상, 화합상 수상 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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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대문 화합 효 축제를 축하하는 초청가수 공연과 설장구 연주가 어르신들의 흥을 돋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복지과(330-8928)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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