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13~15일 가을상품 마감 특별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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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현대백화점이 가을 상품 마감 세일에 들어간다.


현대백화점은 13일부터 15일까지 '가을 상품 마감 특별 세일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판교점 등 10개 점포에서 'H-컨템포러리 페어'를 진행한다. DKNY, 질스튜어트, 바네사브루노 등 수입패션 브랜드 40여개가 참여해 총 100억원 물량의 2017년 신상품을 5~10% 할인 판매한다. 또 이로, DKNY, 에센셜 등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머플러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압구정본점은 해당 기간 5층 대행사장에서 'FGI 사랑의 자선대바자회'를 연다. 이상봉, 손정완 등 국내 대표 디자이너 20여명이 참여한다. 디자이너 기부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할인 품목으로는 이상봉 블라우스 20만9000원, 미스지콜렉션 코트 80만원, 손정완 패딩 36만5000원 등이다. 행사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이상봉에서 디자인한 가을 스카프를 증정한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15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과 10층 문화홀에서 '한섬 글로벌&현대G&F 패밀리 세일'을 열고 타미힐피거, 클럽마노코, CK캘빈클라인, DKNY 등 15개 의류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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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점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본관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가을 골프대전'을 진행한다. 루이까스텔, 슈페리어, 카츠야마모토 등 골프 브랜드 10여개가 참여해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루이까스텔 바지(3만9000원), 슈페리어 티셔츠(3만9000원), 슈페리어 아우터(11만9000원) 등이다.


같은 기간 천호점은 6층 대행사장에서 '남성패션 특별전'을 열고 킨록앤더슨, 갤럭시, 앤드지바이지오지아 등 10여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20~50% 할인한다. 아우터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레노마 셔츠(2만원), 앤드지바이지오지아 니트(3만원), 까르뜨블랑슈 점퍼(9만원) 등 균일가 상품도 선보인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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