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배구단, 새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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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12일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은 흥국생명 배구단의 상징인 심홍색을 바탕으로 파란색과, 보라색을 조합했다. 구단은 "특유의 경쾌함과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거미와 거미줄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해 흥국생명 배구단의 강인함과 끈끈한 조직력을 강조했다. 유니폼 측면은 허리 라인을 강조해 세련된 여성미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유니폼 디자인은 선수단 투표로 결정했다.
흥국생명은 14일 오후 4시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과의 개막경기로 2017~2018시즌 V리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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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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