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신메뉴 '캔디코튼구슬설빙' 인기몰이…"출시 20일만이 15만 그릇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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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디저트 카페 설빙이 신메뉴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출시 20여 일만에 15만 그릇이 판매됐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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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코튼구슬설빙’은 일일 최대 1만2000그릇, 평균 8000그릇이 판매되어 전체 판매량의 20%를 차지했다.


'캔디코튼구슬설빙’은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와 달콤한 딸기 아이스크림 위에 미니멜츠의 구슬 아이스크림이 듬뿍 올려진 제품이다. 예쁜 비주얼 등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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