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흑심팥설빙'과 '흑심크림설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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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디저트 카페 설빙이 ‘흑심설빙’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흑심설빙은 기존 흑임자설빙을 업그레이드한 메뉴로 10~20대 고객층과 30~40대 고객층에게 각각 어필할 수 있도록 메뉴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흑심설빙에는 팔앙금과 아몬드슬라이스가 들어간 ‘흑심팥설빙’과 흑임자크림이 들어간 ‘흑심크림설빙’ 2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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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심팥설빙’은 고소하고 달콤한 팥앙금과 쫄깃한 흑임자떡, 식감이 좋은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은 전통 타입의 빙수 메뉴로 성인 고객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메뉴다. 가격은 9900원.

‘흑심크림설빙’은 기본인 흑임자고물과 흑임자떡에 부드럽고 고소한 흑임자크림을 추가했다. 흑식크림설빙은 9500원에 판매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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