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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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막강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감독 매튜 본)’은 698개의 스크린에서 관객수 4만1,966명의 수치를 보였다. 이로서 ‘킹스맨: 골든서클’은 누적 관객수 463만197명을 기록하며 박스 오피스 3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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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서클’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파괴되면서 형제 조직인 미국의 스테이츠맨과 킹스맨이 힘을 합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콜린 퍼스-마크 스트롱-태런 애저튼 등의 출연은 지난 1편의 바통을 이어 받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이날 박스 오피스 1위는 ‘범죄도시’로 관객수 17만7,636명을 기록했으며, 박스 오피스 2위는 ‘남한산성’으로 5만7,908명의 수치를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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