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SC제일은행은 다음 달 4일부터 이틀 간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축구팀 리버풀FC의 레전드 선수들과 리버풀FC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코치진을 국내로 초청, SC제일은행 고객 자녀들을 위한 '리버풀 축구교실'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덜위치칼리지 서울영국학교 내 축구장에서 리버풀FC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코치진으로부터 축구의 기본기술과 전술을 배우고 실전경기를 펼치는 등 총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리버풀 축구교실 수료증이 발급되며, 축구유니폼과 리버풀 선물세트(리버풀 모자, 미니 백, 스포츠 물통 및 미니 볼)가 제공된다. 또 레전드 선수들에게 사인을 받고 이들과 함께 기념촬영 할 기회도 주어진다. 리버풀FC의 레전드 선수로는 패트릭 베르게르와 블라드미르 스미체르가 방한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선착순 80명이 모두 모집되고 나면 모집이 조기 종료된다.

참가대상자는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으로, 참가조건은 이들을 자녀로 둔 SC제일은행 고객이 지난 8월말 이후 예금상품에 30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거나, 펀드나 ELS 등 자산관리상품(MMF·보험 제외)에 10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는 것이다.


기존에 SC제일은행과 거래가 없던 신규고객이라도 위 조건만 만족하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전국 SC제일은행 영업점 및 신세계백화점 내 뱅크샵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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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의 모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 금융그룹은 2010년부터 리버풀FC를 공식후원하고 있다.


허재영 SC제일은행 마케팅부 이사는 "리버풀 축구교실은 오직 SC제일은행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고객 혜택"이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펼쳐질 다채로운 리버풀FC 이벤트들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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