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도 부천의 시립 동화도서관이 10일 복사골문화센터 1층에 문을 열었다.


동화도서관은 기존 문화재단 동화기차어린이도서관을 동화특화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복사골문화센터 1층에 617㎡ 규모로 조성됐다.

국내외의 다양한 동화도서 및 아동도서를 비롯해 1만3207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 동화특화 도서관답게 부천지역의 아동작가를 소개하는 부천동화작가코너와 동화구연방을 갖췄다.


또 서가마다 미니 작가소개 코너를 조성해 동화도서관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동화도서관에서는 자료검색, 대출 및 열람, 상호대차서비스, 노트북코너, 독서문화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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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도서관은 개관을 기념해 이날 오후 4시 '마녀가 읽어주는 그림책이야기' 동화구연회를 열고, 원화전시회 '나는 자라요'를 한달간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참고하거나 동화도서관(032-625-4650)에 문의하면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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