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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끝난 화요일인 오늘(10일) 수도권과 강원 등 중부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 영동은 낮부터,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는 저녁부터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밤부터 일부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20∼60㎜, 서울·경기·강원 영서·서해5도 5∼40㎜다. 강원북부 산지 일부 지역은 80㎜ 이상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전날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까지 평년을 웃도는 기온을 유지하지만 비가 그친 이후 온도가 낮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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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 기준 현재 기온은 △서울 18.6도, △인천 19.2도, △수원 16.8도, △춘천 16.3도, △강릉 19.7도, △청주 18.7도, △대전 18.2도, △전주 18.7도,△광주 19.4도, △제주 21.9도, △대구 18.4도, △부산 20.3도, △울산 19.8도, △창원 19.3도 등이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오존 농도도 전남·경남 지역만 '나쁨' 수준, 이외의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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