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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경기를 마친 NC 다이노스의 최고참 이호준의 연봉에 관심이 쏠렸다.

이호준은 1994년 고졸(광주일고) 신인으로 해태에 입단했다. 2000년 SK로 이적했고, 2013년부터 NC에서 뛰었다. 2017시즌 포함 21년 동안 선수로 뛰게 되는 셈이다.


이호준은 NC 이적 이후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2016시즌 NC가 창단 첫 한국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이호준은 올해 연봉으로 7억5000만원 계약했다.


이호준은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어야 할 때인 것 같다. 시즌을 잘 마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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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호준은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7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의 시즌 최종전에서 4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이호준은 3회 타자일순으로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서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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