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미자, 가장 애착가는 곡 ‘동백 아가씨’…이유는?
국민가수 이미자가 애착 가는 곡을 언급했다.
이미자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리포터 김생민은 “가장 애착가는 곡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미자는 “역시 ‘동백 아가씨’와 ‘섬마을 선생님’ 곡인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동백아가씨’를 꼽은 이유는 당시 금지곡이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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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0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이미자 편이 그려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이미자의 60주년 기념곡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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