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황금연휴 첫주, 영화순위1위는 킹스맨, 2위는 아이 캔 스피크, 3위, 4위는?
추석연휴가 시작된 첫 주말 영화순위는 어떻게 될까.
1위는 킹스맨: 골든 서클로 점유율66.7%, 일간346,103명, 누적1,112,282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2위는 아이 캔 스피크로 점유율20.8%, 일간119,811명, 누적1,219,902명이다.
3위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점유율3.3% 일간18,630명 누적2,568,772명이 영화를 봤다.
4위 베이비 드라이버는 점유율2.0% 일간11,248명 누적776,897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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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킬러의 보디가드로 점유율0.9% 일간4,731명 누적1,619,931명이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CGV 단독개봉인데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들이 관람하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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