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 개최"


곡성군, 비상사태 대비 동원체계 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28일 곡성군청 소통마루에서 제7391-3대대, 곡성사랑병원, 곡성군청 등 비상대비 담당기관·부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3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AD

이날 행사는 민·관·군의 유기적인 자원동원 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인적·물적자원 동원계획의 실효성을 검토해 전시, 사변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동원체계를 확립하고자 실시됐다.


군은 이날 행사를 통해 각 동원 분야별 충무계획을 기반으로 동원 장비와 인력, 업체의 임무수행능력, 관내 자원의 변경사항을 점검하고 군부대와의 협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발굴해 2018년 충무계획 수립에 반영하는 등 민·관·군 협업의 비상대비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