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별곡, 새우랑 꽃개랑 4종 출시…'다음달 17일까지 한정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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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한식뷔페 자연별곡이 황금연휴를 맞아 신메뉴 ‘새우랑 꽃게랑’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우·꽃게 신메뉴 4종은 ▲새우완자 꽃게전골 ▲새우품은 떡갈비 ▲깐풍 새우에 꽃크랩 ▲보리새우 피자전 등으로 구성됐다.

새우완자 꽃게전골’은 새우 완자와 꽃게를 다양한 야채와 함께 끓여내어 구수하면서 칼칼한 맛이 특징으로 샐러드바에 세팅된 라면사리를 추가하여 자리에서 끓여먹을 수 있는 메뉴다.


‘새우품은 떡갈비’는 고기의 육즙과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의 조화가 일품인 이색 떡갈비로 와사비 마요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보리새우 피자전’은 고소한 감자전 위에 토마토 소스와 사워크림을 더하여 보리새우와 피자치즈를 더욱 조화롭게 느낄 수 있는 이색 퓨전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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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 새우에 꽃크랩’은 깐풍소스에 튀긴 베이비크랩과 새우강정, 오징어를 넣고 덤블링 하여 만든 요리로 바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새우랑 꽃게랑’ 한정 메뉴는 내달 17일까지 3주 동안만 전국 자연별곡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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