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 매장 3호점 '평택소사벌점' 오픈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한국피자헛은 경기도 평택시에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 (FCD) 콘셉트의 피자헛 ‘평택소사벌점’ 매장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구리도농점, 청주가경점에 이은 세 번째 콘셉트 매장이다.
FCD 콘셉트 매장은 시내 중심의 메인 상권에 자리잡은 일반 피자헛 레스토랑과 달리 주거 단지 밀집 지역에 위치했다. 세련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갖춰 모든 고객층이 방문 가능한 ‘우리동네 맛있는 아지트’를 표방한다.
특히 유니크한 메뉴를 다양한 크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삼겹부추 피자, 트리플허니치즈 피자, 불닭치즈부추 피자 등 다른 매장에서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혼자서도 먹기 좋은 8인치, 2~3인을 위한 12인치의 스페셜 피자를 각각 3800~5500원, 6800~1만500원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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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장의 약 1.5배 규모로, 25개 테이블 및 62석의 자리가 마련돼 있어 FCD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모든 FCD 콘셉트 매장에서 맛볼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인다. 스페셜 피자 메뉴 중에서는 ▲스테이크 샐러드 피자 ▲루꼴라 마르게리따 피자 등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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