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오피스텔 청약접수가 진행된 지난 19일,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를 살펴보고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오피스텔 청약접수가 진행된 지난 19일,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를 살펴보고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18~19일 오피스텔 청약접수 당일 상담문의 빗발쳐
아파트와 오피스텔 함께 공급…젊은층 선호도 높아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영무 예다음’이 상무지구(광주 서구 치평동 1220-3번지) 에 선보인 오피스텔 청약접수가 지난 18일~19일 이틀 간 진행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감됐다. 오는 9월 23일 오후 2시 추첨을 진행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는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은 지난 15일 모델하우스 첫 오픈 이후 상담문의를 하려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주목 받았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높은 주목도의 요인으로 “그 동안 서구 일대에 신규 아파트 물량이 극히 적어 신규 공급 소식만을 기다리던 잠재적 실수요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라는 진단했다.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분양 관계자는 “본 아파트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함께 공급하는 점과 더불어 광주 서구 일대에 드물게 이뤄진 신규 공급 소식으로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8~19일 진행된 오피스텔 청약 접수에 이어 아파트도 오는 21일~22일 이틀 간 각각 청약 1순위,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오피스텔의 추첨은 오는 23일 발표되며 아파트의 청약 당첨자는 내달 11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36층으로 설계된 초고층 복합주거공간으로, 전용면적 69㎡, 84㎡의 중소형 아파트 220세대, 전용면적 21~42㎡의 오피스텔 216실을 공급한다. 다양한 전용면적 구성과 주거형태의 선택 폭이 넓은 데다 초고층 프리미엄을 갖춰, 광주의 랜드마크 자리까지 노리면서 젊은 수요자층의 관심도가 더욱 증대되고 있다.


반경 700m이내에 광주시청, 한국은행, 광주서부경찰서, KBS광주총국 등 행정기관, 금융기관, 언론사, 기업체 지사 등이 밀집돼 있어, 직주근접성 확보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한 각종 생활 편의시설,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 있어 편리한 주거가 가능한 곳이다.
대표적인 예로 이마트, 롯데마트, 메가박스, CGV, 상무병원 등이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상무시민공원, 평화공원과 5.18 기념공원, 운천저수지 등 사방에 도심 속 공원과 휴식 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산업도로와 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광주·전남을 비롯한 서울, 부산 등 광역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는 지방도와 고속도로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도 프리미엄을 한 층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실제거리로 5km 이내에는 광주국제공항, KTX 광주 송정역, 광주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이 젊은층의 인기를 끌어 모을 수 있었던 주요인은 인근 교육시설이다. 반경 1km 이내에는 운천초, 계수초, 동명중, 전남중, 상무고 등이 위치해 있어 유자녀 세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오픈 초기부터 많은 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흔히 알려진 입지나 교통 등의 인프라 외에도 2면 개방거실, 4Bay 평면, 충분한 수납공간 등에 감탄하고 있다”고 말했다.

AD

이 관계자는 이어 “일부세대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 된 내부 설계를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상담해 줄 것”당부했다.


광주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의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482-4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문승용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