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월드, 잠실롯데점 내일 그랜드 오픈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CJ푸드빌이 23일 잠실에 ‘CJ푸드월드 잠실롯데점’을 연다.
CJ푸드월드 잠실롯데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콘셉트로 ‘제일제면소’, ‘계절밥상 소반’, ‘빕스 버거’, ‘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 ‘방콕9’, ‘투썸플레이스’ 등 총 7개 브랜드로 구성했다.
CJ푸드월드 잠실롯데점은 상권 특성을 살려 각 브랜드마다 변화를 줬다. 계절밥상 소반은 한식 패밀리 레스토랑 계절밥상의 운영 노하우를 발전시켜 정갈한 반상의 한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직화구이와 솥밥'을 주 메뉴로 제공한다.
빕스 버거는 매일 직접 반죽한 100% 순 소고기 프리미엄 수제 버거를 주문 즉시 조리해 제공한다. 매달 스페셜 메뉴를 운영하는데, 오픈 후 한달 간은 블랙 번 사이에 두툼한 소고기와 문어 다리를 통째로 넣은 ‘블랙 문어버거 세트’를 선보인다.
제일제면소는 우리나라 토종 앉은뱅이 밀을 넣어 면 장인이 직접 개발한 특제 면을 선보이며, 다양한 중식 메뉴를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는 강력한 불맛을 입힌 깐풍버섯고기튀김, 멘보샤 등 차별화된 메뉴를 판매한다. 방콕9은 태국 본토의 맛과 멋을 더한 다양한 메뉴를 운영한다.
오픈 기념 행사로 이날 유튜브 유아 교육 콘텐츠 채널 ‘유라야 놀자’의 크리에이터인 유라와 함께하는 빕스 버거 요리놀이를 진행한다. 또한 23일과 24일 양일간 다양한 캐릭터 상품 등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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