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앤슬림, IoT 기반 다이어트 케어 서비스 '셀리나' 론칭
1:1 멘토링 서비스 등 차별화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라이트앤슬림은 체성분 측정기와 어플로 24시간 집중관리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신개념 다이어트 케어 서비스 '셀리나'를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셀리나는 1:1 멘토링 서비스, 다이어트 100% 보장 서비스라는 부분에서 기존 다이어트 서비스와는 차별화된다. 신체기능과 식이요법, 생활습관 등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특허 받은 체성분 측정기로 체크하고, 셀리나 다이어트 앱과 연동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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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나 박스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제품 5종으로 구성됐다. 셀리나 다이어트 케어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개월, 3개월 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1개월 서비스 금액은 28만원이며, 1개월 서비스에는 1개월동안 섭취할 제품들이 함께 제공된다.
유연정 라이트앤슬림 대표는 “라이트앤슬림만의 독자적인 서비스 개발로 ‘24시간 온·오프라인에서 집중관리할 수 있는 다이어트 케어 서비스 셀리나를 론칭하게 됐다”며 “물샐 틈 없이 완벽하게 순환되는 다이어트 시스템으로 몸과 마음을 가볍고 슬림하게 가꾸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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