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앱클론이 18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두 배가 넘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이날 앱클론은 공모가 1만원의 두 배인 2만원에 시초가를 형성, 오전 9시5분 현재 약13% 가량 오른 2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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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과 차별화된 신약 개발을 통해 항체의약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항체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앱클론은 한국과 스웨덴의 항체전문가 그룹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신규 에피톱 항체 개발(NEST), ▲이중항체신약 개발(AffiMab), ▲면역항암 치료제 (CAR-T) 등 혁신적인 항체 신약을 개발 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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