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20년 이상 판매…다양한 제품 라인업

동아제약이 판매하는 염모제 '비겐크림톤'

동아제약이 판매하는 염모제 '비겐크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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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다가오는 추석에는 건강만큼이나 외모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부모님께 젊음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특별한 선물은 어떨까.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6,7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2.11% 거래량 15,820 전일가 94,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동아제약, 어린이 구강건강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동아제약, '얼박사 제로'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캔 돌파 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나타나는 흰머리를 염색만으로 쉽게 젊어 보일 수 있도록 하는 염색 제품 '비겐크림톤'을 추천했다. 이 제품은 1991년 출시해 국내에서 20년 이상 판매되고 있으며, 염색 지속력 1위로 손꼽히고 있다.

비겐크림톤은 모발보호 성분과 보습 성분을 배합해 염색에 따른 모발 손상을 보호하고, 암모니아 냄새를 줄여 염색 시 거부감을 최소화 했다. 크림타입으로 잘 흘러내리지 않고 바르기가 쉬워 부분 및 짧은 모발염색에 편리하다. 또 필요한 양만큼 조금씩 나눠 사용 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특히 비겐크림톤은 2014년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새치용 염모제 비교 평가 결과, 염색 지속력 부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색상은 가장 밝은 3G(밝은 밤색)부터 가장 어두운 7G(자연 흑갈색)까지 총 5가지 종류가 있다. 제품 뒷면에 있는 색상안내를 보고 자신에 맞는 색상을 선택하면 된다.


제품을 사용하기에 앞서 염색 2일 전(48시간 전)에 피부 시험(패치 테스트)을 실시한 후 이상이 없으면 1제(염모제)와 2제(산화제)를 섞은 뒤 빗을 이용해 건조한 모발에 바른다. 30분 정도 기다린 후 샴푸나 비누로 씻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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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관계자는 "비겐크림톤은 염색하기 힘든 뒷부분 및 짧은 머리카락까지 쉽게 염색 할 수 있는 장점으로 염모제 시장에서 20년 이상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라며 "활력 있는 삶을 추구하고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에게 관심이 많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겐크림톤은 100년 넘는 전통을 가진 일본 염모제 시장 1위 회사인 '호유(Hoyu)'가 만들었다. 동아제약이 국내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비겐 분말', '비겐크림톤 빠른염색', '비겐크림폼'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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