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5일 오전 전용기편으로 하네다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징후가 보여 총리 귀국 일정이 당초 예정보다 약 1시간 앞당겨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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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13일부터 이틀간 인도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아베 총리는 관저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할 예정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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