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정)가 순천만 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2017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정)가 순천만 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2017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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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정)는 지난 13일 순천만 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2017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전남 아너 회원인 조충훈 순천시장, 전남 아너 대표 노동일 ㈜민콘 대표,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40여명의 회원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요 행사는 아너 소사이어티 활동 경과보고, 활동영상, 올해의 아너 시상식, 완납 회원 핸드프린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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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아너 소사이어티는 10년 전부터 개인고액기부 활성화를 위해 설립돼 현재 전국 1620호롤 돌파했다. 이는 개인의 명예를 넘어 기부를 최고의 미덕으로 여기는 사회의 자부심이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더 밝은 내일을 꽃 피울 수 있도록 늘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동일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대표는 “전남에는 61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100호가 돌파되는 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아너소사이어티 모임이 지속가능한 나눔, 품격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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