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 부부/사진출처=킴 카다시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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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계 화제의 부부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이 대리모 고용설에 대해 언급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E뉴스 등 해외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은 “(대리모 임신설에 대한) 많은 것을 봤지만 우리는 그 어떤 것도 확인해주지 않았다”며 대리모 고용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얘기가 준비되면 그때 얘기하겠다”며 “많은 것들이 보도됐지만 나조차 들어본 적 없는 것들인데, 그게 뭐든 우리는 확인해준 것 없고 그걸로 끝이다. 준비되면 얘기하겠다”고 대리모 임신설에 대한 입장을 추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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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 현지 언론은 킴 카다시안이 건강상 이유로 대리모를 고용해 셋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킴 카다시안이 우리 돈 약 7600만 원을 지급해 20대 대리모를 고용했다고 전해 대리모 고용설을 불붙였다.

한편,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린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현재 슬하에 첫째 딸 노스와 둘째 아들 세인트를 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형진 기자 rpg456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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