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최혜진(18)이 8일 MBN 여성스포츠대상 8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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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무대 2승을 수확한 선수다. 지난 7월 용평리조트오픈과 지난달 MBN여자오픈을 연거푸 제패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했다. 지난 5일 '프로 데뷔전' 한화클래식에서는 공동 5위를 차지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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