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드림스타트, ‘미래를 꿈꾸는 한국사 교실’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우리나라 역사 속 인물, 유적, 문화 등을 주제로 ‘미래를 꿈꾸는 한국사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AD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2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과 석곡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루어지며,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한국사를 바탕으로 시대의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세계문화유산과 인물, 유적 등 역사 이야기를 놀이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바르게 인식하고 이해하는 등 그 시대의 특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한국사 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