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
내 눈에는 너만 보여…동상동몽


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

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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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의 나노직수 정수기는 물을 저장해 놓는 탱크 없이 정수ㆍ냉수ㆍ온수를 모두 바로 추출해 더욱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2중 구조에서 5중 구조로 더욱 촘촘하게 업그레이드된 고효율 나노트랩 필터가 적용돼 신선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해 준다. 이 필터는 미세 입자성 중금속인 철ㆍ알루미늄ㆍ수은ㆍ납은 물론 노로 바이러스와 대장균까지 제거한다.


또 정수된 물이 최종 나오는 파우셋의 위아래 이동이 가능해 용기 크기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터치 정량추출(120㎖ㆍ250㎖ㆍ500㎖)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시기별 체계적인 무상 부품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할애해 관리할 필요가 없다. 16개월ㆍ28개월ㆍ44개월 차에 부품교체 서비스를 통해 새 제품처럼 유지해 준다. 맞벌이 신혼부부들이 바쁜 일과로 직접 제품을 관리하지 못해도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다.


또 젊은 신혼부부들의 취향에 맞춰 화이트 톤의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을 강조한 정사각형 디자인을 연출한 점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고객의 요구와 취향을 적극 반영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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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에 따라 냉수 기능보다 온수 기능에 대한 요구가 높다는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했다. 나노직수 정수기 라인업은 기존 제품인 냉온정수기ㆍ냉정수기와 함께 온수와 정수 기능을 갖춘 온정수기(모델명 HP-7200N)까지 마련했다.


김세용 코웨이 상품전략부문장은 "2012년 한뼘 정수기를 출시한 이후 직수형 정수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며 "나노직수 정수기는 더욱 깨끗해진 물과 강화된 부품 관리 서비스로 필수 혼수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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