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KT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활성화를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KT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안정적인 통신 및 방송 중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용하며 ▲전 세계인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 ▲특화서비스 개발과 예산, 인력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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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대회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69개 개최장소에 4G(LTE), 3G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대회 통신망, 방송중계권자 및 IBC(국제방송센터)를 위한 유선 통신 네트워크 서비스 지원, 5G 시범서비스 제공 등 모든 통신을 총괄한다. 경기기간 중 최대 800명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행사 지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KT와 강원도는 지난 8월 KT-강원도-평창군간 강원도형 ICT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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