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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파카는 만년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파카 트래블링 뮤지엄'을 오는 10일까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 전시한다. 6일 브랜드 창립 129년을 기념해 파카 브랜드 창립자의 증손자인 제프리 파카가 방한, 트래블링 뮤지엄을 직접 공개했다. 트래블링 뮤지엄은 파카의 장인 정신이 담긴 영국 왕실 헌정 에디션과 리미티드 에디션들로 구성됐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오는 10일까지 한정 전시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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