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국내 최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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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국민대는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교내에서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국내 대학 최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Festival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강연을 통해 그간의 특성화 교육을 통해 얻은 성과와 역량을 소개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과 인재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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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완도 실도로 자율주행 성공 무인 자동차 ▲국내 최대 3D 프린터 ▲선도연구센터 융합분야(CRC·Convergence Research Center) 정부사업을 통한 스마트 패션 ▲호주 국토 완주 태양광 자동차 등이 준비됐다. 그 밖에 국민대 대표 학생창업기업인 이노시뮬레이션의 가상현실(VR) 체험기기도 선보인다.


행사 참가 신청 기한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참가비는 없다. 행사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거나 QR 코드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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