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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형우모드의 수입 침구 브랜드 '스위트홈'이 지난 달 31일 롯데백화점 수원점에 입점했다.

올해로 론칭 4주년을 맞이한 스위트홈은 유럽 각국의 수입 침구와 패브릭 소품들로 구성된 편집숍이다. 깔끔한 디자인에 유럽 감성이 묻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달 새로 문을 연 스위트홈은 롯데백화점 수원점 지하 1층에 위치하며, 다가오는 동절기를 위한 침구류를 소개하고 있다. 매장에 마련된 패브릭 소품은 기존 매장보다 종류를 2배 가량 확대했다. 유아·성인용 면 블랜킷, 오가닉 인형 및 쿠션, 욕실용 오가닉 타월 등 건강하고 실용적인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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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우 형우모드 대표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편안한 환경을 위해서는 침실 뿐만 아니라 주변의 라이프스타일 환경도 함께 변화시키는 것이 좋다"며 "다양해진 스위트홈의 홈패브릭 제품을 통해 기분 좋은 일상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스위트홈은 오는 10일까지 전국 스위트홈 매장에서 론칭기념 최대 50% 세일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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