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우모드, 창립 31주년 '가구&패브릭 소품전'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형우모드가 창립 31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간 피요르드·플로템 압구정직영점에서 '가구&패브릭 소품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달 출시한 신상 리클라이너 소파 '보스'와 함께 '리바', '엠버서더' 등 인기 모델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통기성이 우수한 메모리폼 '플로템' 및 리빙가구와 함께 꾸밀 수 있는 다양한 패브릭 소품도 마련했다.
행사 중 리클라이너 소파 피요르드의 리바와 엠버서더 모델은 139만원 특가로 판매되며, 유럽에서 직수입한 오스트리아 데이비드 휘세네거 대형 블랜킷(7만원부터), 키즈용 오가닉 면 블랜킷(3만9000원부터), 스웨덴 클리판 오가닉 면 블랜킷(16만원부터), 브루노 애착인형(2만8000원)도 있다.
주방용 키친테이블에 잘 어울리는 덴마크 조지젠슨 다마스크의 제품도 새롭게 구성했다. 덴마크 가구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센의 모던한 디자인이 적용된 ▲테리 타월 2만5000원 ▲테이블보(4인용) 22만원 ▲테이블 러너 12만원 ▲테이블 매트 3만2000원 ▲키친타월 2만5000원 등은 고급스러운 주방 인테리어에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아울러 행사기간 내 리클라이너 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데이비드 휘세네거 쿠션과 블랜킷'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매트리스 구매 고객에게는 '헬라 방수커버와 메모리폼 필로우'를 증정한다.
형우모드 관계자는 "2004년도부터 시작된 수입을 통해 현재 가구·침구·매트리스·소품 등 다양한 종류의 리빙브랜드를 취급하고 있고, 그중 피요르드 리클라이너는 꾸준한 사랑을 받는 브랜드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국내 리빙문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4월에는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는 또 다른 행사로, 전국 아이리스·스위트홈 침구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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