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지난 3일 북한 핵실험 이후 고조된 한반도 전쟁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사진 = 정청래 트위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지난 3일 북한 핵실험 이후 고조된 한반도 전쟁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사진 = 정청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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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지난 3일 북한 핵실험 이후 고조된 한반도 전쟁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정청래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평화를 위한 길은 따로 없다. 평화가 곧 길이다”라며 “평화로 전쟁을 막을 수는 있어도 전쟁으로 평화를 지킬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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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무리 좋은 전쟁도 평화보다 나을 수 없다”며 “전쟁과 평화, 아무리 어려워도 또 다시 전쟁을 치를 수는 없다. 전쟁은 승자가 없는 게임이다. 오직 평화!”라고 덧붙였다.

한편, 4일 한·미 정부는 북한의 제6차 핵실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고강도 대북 무력시위 등 군사적 대응 준비 협의에 나섰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형진 기자 rpg456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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