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롯데카드가 KT와 제휴해 KT 통신요금 할인 혜택에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인 '클립카드' 구매부담도 덜어주는 'KT 클립 수퍼 스마트 롯데카드'를 1일 출시했다.


KT에서 통신기기를 개통하거나 기기변경 시 클립 수퍼 스마트 롯데카드를 발급받아 할부(24개월 또는 36개월)로 결제하고 KT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지난달 이용금액에 따라 통신요금을 최대 2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클립카드 디바이스를 24개월 할부로 구매하면 기존 권장소비자가격인 10만8000원에서 특별가인 7만9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통신요금을 5000원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기존 KT 스마트폰 이용자도 클립 수퍼 스마트 롯데카드를 발급하면 클립카드를 동일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고,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만 넘으면 통신요금도 매월 7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카드 출시 이벤트로 11월 30일까지 클립 수퍼 스마트 롯데카드를 발급받은 회원에게는 카드 이용금액에서 1만5000원을 캐시백 해주고 클립카드 할부 구매 수수료도 면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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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 수퍼 스마트 롯데카드는 롯데카드 홈페이지, 전용 상담전화를 통해 발급신청이 가능하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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