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마, 그 속에서 꽃이 핀다' 포스터.

'다르마, 그 속에서 꽃이 핀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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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오는 7∼9일 서울 석관동캠퍼스 예술극장에서 기념 공연 '다르마, 그 속에서 꽃이 핀다'를 선보인다. 곽태규 전통예술원장이 총감독을 맡고 김덕수 교수가 예술감독을, 최준호 연극원장이 연출을 맡고 학생 150명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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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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