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LINC+사업단, 2017 캡스톤디자인 대회 참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은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2017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호남대는 이날 경진대회에 공학·자연분야 영과일팀(전자공학과 송상우, 송수빈, 서준식)의 ‘작업자 추종 스마트 대차’와 인문사회·예체능·융합분야 헬씨벅스팀(조리과학과 김산, 이용정, 김민지)의 ‘곤충을 활용한 미래대체식품 및 healty food 개발’ 주제 작품을 출품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LINC+사업단 참여 대학 별로 선정된 총 95개 캡스톤디자인 결과물이 전시되었고, 분야별로 발표평가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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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진대회 개최결과 보고 및 수상자 발표는 10월 중, 시상식은 11월 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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