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서울 개인택시 기사들이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택시 요금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들은 4년째 동결 중인 택시요금 인상 및 택시민원제도 개선, 고령 개인택시 운전자 면허 임대제도 도입 촉구 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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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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