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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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 항공우주국(NASA)이 잭 피셔 우주비행사가 찍은 허리케인 하비 위성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하비가 미 텍사스주에 상륙한 지 하루 만인 26일(현지시간)에 찍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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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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