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주요도시 관광정보 한눈에~내달 8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박람회와 축제 화려한 만남, 부산 국제관광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용준 여행전문기자]전 세계 주요도시의 관광정보를 만나볼 수 있는 '제20회 부산국제관광전'이 내달 8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코트파 주관으로 개최되는 '부산국제관광전'은 올해 20회째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그리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후원한다.

'세계는 부산으로, 부산은 세계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세계 45개국 270여개 기관(업체)이 참가했다.


세계음식 페스티벌, 카지노 딜러 등을 꿈꾸는 관광분야 학생들의 서비스 경진대회,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 홍보공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상담, 정보 교류, 학술 교류 한마당 등 축제, 컨퍼런스, 특별이벤트 등이 어우러진 관광 올림픽처럼 꾸며진다.

국내관광홍보관에는 올해 처음으로 '청송도깨비사과축제'를 개최하는 경북 청송군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와 한국관광공사 및 경기관광공사, 그리고 한국방문위원회 등이 국내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전국의 관광상품과 여행정보를 선보인다.


특히 문체부가 지정한 우수여행사를 3회 연속 수상한 한국드림관광은 관람객 전원을 대상으로 울릉도ㆍ독도, 제주도, 홍도ㆍ흑산도, 대마도 여행권을 특별할인가격으로 제공한다.


세계관광홍보관에는 필리핀을 비롯해 타이완, 일본, 멕시코, 피지, 도미니카 등 전 세계 45개국의 대사관 및 관광청, 여행사, 항공사 등이 참여해 다양한 관광정보와 전통문화 등을 자랑한다.


8일 오후 1시부터 오키나와 전통민속공연단과 필리핀 전통민속공연단의 흥겨운 가락과 춤사위가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또 9월 한 달 동안 부산을 방문하는 내ㆍ외국인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쇼핑, 음식, 숙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는 '부산관광그랜드세일 홍보 프로모션'이 10일 오후 2시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 할인쿠폰은 홈페이지(busangrandsale.or.kr)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AD

부산국제관광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일반 2천원, 학생 1천원이다. 15인 이상 단체관람객과 부산국제관광전 홈페이지(bitf.co.kr)를 방문해 무료초대권을 인쇄하거나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조용준 여행전문기자 jun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