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식기세트ㆍ파스타볼 등 추가해 리빙 상품군 강화

"리빙용품 강화" 모이몰른, '리카앤' 올 가을ㆍ겨울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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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한세드림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맘&베이비 리빙 카테고리 ‘리카앤’의 올 가을ㆍ겨울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초 '엄마와 아이가 늘 함께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이라는 콘셉트 아래 탄생한 리카앤은 이번 가을ㆍ겨울 시즌을 맞아 리빙 용품을 대거 추가하며 상품군을 한층 강화했다.

신제품은 파스타볼, 플레이트, 찻잔 세트, 세탁함 등 엄마용 36종과 식기세트, 다용도 수납함 등 아이용 18종, 총 54종으로 구성됐다. 앞 시즌 출시된 에코백, 파우치, 베이비백, 빨대컵 등의 상품군도 그대로 유지된다. 가격대는 9000~2만5000원까지다.


디자인은 리카앤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프린트를 주로 사용했으며, 가을,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그린, 브라운, 아이보리 등의 컬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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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제품 중 하나인 ‘리카 베이비 식기세트’는 식판, 국그릇, 컵, 수저로 구성된 제품이다. 대나무 섬유와 옥수수 전분으로 제작해 환경 친화적이며, 식약청, 미국 식품 의약국(FDA), 독일 식품용품법(LFGB) 테스트에서 환경 호르몬인 비스페놀 A가 검출되지 않은 제품으로 검증받기도 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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